이화여대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오리콤, 메이트, 제일기획, 웰콤에서 약 20년간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사회의 어느 경험보다도 엄마로서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생각으로 광고와 육 아의 경험을 함께 활용한 독특한 컨셉의 기능성 동화책 <바니눈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