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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전 세계 22개 국어로 번역된 프랑스 어린이 감정 분야 베스트셀러! 인지행동치료 전문가가 알려주는 일곱 빛깔 감정 조절 해법! 월요일 아침, 시몬느는 잠에서 깨어났어요. 그런데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아늑한 이불 속에 더 있고 싶었지만, 서둘러 유치원에 가야 했고 아침밥은 맛도 없었어요. 유치원에 도착하니 친구는 시몬느를 본 체도 안 해요.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이 모든 게 불만이었던 시몬느는 그만 화가 폭발해 버리고 말았어요. 시몬느 마음에 화딱지 괴물이 찾아온 거예요! 화딱지 괴물은 시몬느가 못된 말을 하고 버럭 소리를 지르게 해요. 과연 시몬느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를 무사히 잠재울 수 있을까요? 시몬느가 일주일 동안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일곱 가지 감정과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화, 슬픔, 두려움, 수줍음, 시샘과 같은 감정과 함께 아이 성장의 기반이 되는 기쁨과 자긍심에 대한 조언과 지침을 담고 있어요. 수많은 육아책의 저자이자 인지행동치료 전문가가 쓴 이 그림책은 플립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그림을 열고 닫으며 즐겁게 감정 조절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요. 프랑스에서 출간되고 나서는 어린이 감정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오랫동안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20231127_07_01.jpg 20231127_07_02.jpg 20231127_07_03.jpg 20231127_07_04.jpg 20231127_07_05.jpg 20231127_07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인지행동치료 전문가가 알려주는 일곱 빛깔 감정 조절 해법! “숨을 깊게 들이쉰 다음 천천히 내쉬어 보자. 그러면 긴장이 풀리고 화가 누그러질 거야.” 화와 같은 감정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어요. 바쁜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화가 나기도 해요. 때로는 이유 없이 기분이 저조해서 사소한 계기로 화가 커질 수도 있어요. 어른들도 화를 조절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어 자기도 모르게 짜증을 내거나 화풀이를 할 때가 있지요. 하지만 우리에게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왔을 때,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해결하는 대처 방법을 훈련하는 것이 중요해요. 어린 나이부터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제대로 인지하고 해결하는 힘을 길러야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마음을 강철처럼 단단하게 키워나갈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만 내면이 감정의 빛깔로 찬란하게 제빛을 발할 수 있답니다.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떤 빛깔이었니?” 알록달록, 다양한 감정의 빛깔로 물든 시몬느의 한 주를 만나보세요.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담고 있어요. 그림을 열고 닫을 수 있는 플립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어요. 두려움, 화, 시샘, 기쁨, 수줍음, 자긍심, 슬픔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들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요. 가정이나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감정 훈련을 해보세요!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로 묘사된 7가지 감정을 통해 아이가 감정에 대해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화딱지 괴물, 부끄럼쟁이 꼬마, 샘쟁이 악당, 그리고 행복꾸러기까지! 아이와 함께 그림책 곳곳에 숨어있는 감정 캐릭터들을 찾아보면서 오늘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감정 훈련이 될 거예요. 또한, 독서활동지가 제공되니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에서 이 책을 감정 교육 자료로 활용해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베르사유 순수미술학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 파리 코르비자르 그래픽 미술전문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특유의 에너지와 유머 감각을 발휘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에서 탁월한 재능을 지닌 젊은 작가 10인에 선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