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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다섯 마리 아기 개미들과 동행하며 더 큰 세상을 품게 되는 탐험 이야기 나나풀 작가가 들려주는 하늘 구멍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소리꽃 퐁퐁! 어느덧 개미 마을 하늘 구멍에서는 갈바람이 간질간질 불어옵니다. 오늘도 용감하게 하늘 구멍을 오르는 아기 개미 강쎈, 김탁, 이쁜, 박식, 안티! 이번에는 또 어떤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나나풀 작가의 『하늘 구멍』 시리즈 1편 『코풍선 퐁퐁』, 2편 『토스트 퐁퐁』에 이어 3편 『소리꽃 퐁퐁』이 출간되었어요. 누군가는 설렘을 안고, 누군가는 두려움을 느끼며, 누군가는 희망이라는 이름을 품고 호기심 가득한 다섯 마리 아기 개미가 하늘 구멍에 다시 오릅니다. 하늘 구멍을 오르며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세 번째 발을 내딛는 용감한 아기 개미들의 탐험을 동행해보세요. 이번 동행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하늘 구멍 밖 세상보다 더 큰 세상을 품게 될 거예요. 20231129_05_01.jpg 20231129_05_02.jpg 20231129_05_03.jpg 20231129_05_04.jpg 20231129_05_05.jpg 20231129_05_06.jpg 20231129_05_07.jpg 20231129_05_08.jpg 20231129_05_09.jpg 20231129_05_10.jpg 20231129_05_11.jpg

출판사 보도자료

나나풀 작가가 들려주는 하늘 구멍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아기 개미 강쎈, 김탁, 이쁜, 박식, 안티가 살고 있는 개미 마을에 가을이 왔어요. 어느덧 개미 마을 하늘 구멍에서는 갈바람이 간질간질 불어옵니다. "어! 무슨 소리지!" "우리 함께 올라가 볼까!" 나무 그늘 아래에서 돼지가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배가 고파진 돼지가 기타를 두고 허겁지겁 숲속 마을을 떠나자마자 아기 개미들은 신나게 기타를 향해 달려갑니다. 다시 새로운 탐험을 시작하게 된 다섯 마리 아기 개미가 품게 될 더 큰 세상을 만나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2000년 11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어린 시절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 주가 주최한 어린이 미술 대회에서 1등 상을 수상하며 디자이너의 꿈을 키웠어요. 지금은 도쿄조형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자신을 호기심과 추진력이 강한 ‘하늘 구멍’ 속 ‘강쎈’을 닮았다고 말해요. 언젠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를 꿈꾸며, 오늘도 하늘 구멍을 오르고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