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맨 처음 나라를 세운 신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는 한국사 첫걸음을 시작해요!
한반도의 맨 처음 나라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은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고구려, 백제, 신라를 세운 주몽, 온조, 박혁거세와 가야를 다스린 김수로왕까지, 다섯 나라의 건국 신화 속 주인공들을 만나 봐요!
인물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생생 현장 학습
이야기 속 인물들과 관련된 장소로 떠나 볼까요?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강화도 마니산의 참성단, 이곳에서는 지금도 매년 10월 3일 개천절이면 개천대제가 행해지고 있어요. 강화도에는 청동기 시대 지배자들의 무덤인 고인돌이 120기나 있지요. 중국 랴오닝성에는 고구려 초기 산성인 오녀산성이 있어요. 온조가 백제를 세운 한강 유역에서는 흙을 다져 쌓은 몽촌토성과 풍납토성을 볼 수 있지요. 또한 경상북도 경주시에는 박혁거세 신화 속에 등장하는 나정과 알영정, 경주 오릉(사릉)이 남아 있어요. 김해 구지봉과 수로왕릉, 봉황동 유적지, 대성동 고분군에서는 가야의 다양한 유물과 유적을 만날 수 있지요.
이렇게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당시 사람들의 삶의 풍경들을 더 생생하게 엿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