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년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동화 디즈니의 원조 흥행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 첫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곰’이라는 찬사를 받는 곰돌이 푸가 디즈니 그림책으로 돌아왔다.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꿀바보 푸, 겁 많고 소심하지만 언제나 푸의 옆을 지키는 작고 소중한 피글렛, 통통 뛰어다니며 존재감을 뽐내는 티거와 루, 우울하지만 숲속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엔 빠지지 않는 이요르, 잘난척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래빗, 현명하고 따뜻한 조언으로 친구들을 이끄는 크리스토퍼와 아울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력적이고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만들어졌다. 겨울이 찾아온 듯 쌀쌀한 날씨, 곧 눈이 올 것 같다는 크리스토퍼의 말에 곰돌이 푸는 알쏭달쏭해졌다. 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푸는 숲속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열심히 정원을 돌보는 래빗에게,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는 아울에게, 뭐든지 신나 하는 티거에게, 집앞을 청소하는 래빗에게, 슬픈 얼굴로 앉아 있는 이요르에게. 친구들은 각자 나름대로 푸의 물음에 답해 주지만 여전히 푸는 만족할 만한 답을 얻지 못한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차가운 무언가가 흩날리기 시작하고 푸와 친구들은 첫눈이 온다는 걸 깨닫는다. 첫눈을 맞이한 푸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 100여 년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동화 ★ 디즈니의 원조 흥행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친구 ‘곰돌이 푸’가 따뜻한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곰’이라는 찬사를 받는 곰돌이 푸가 디즈니 그림책으로 돌아왔다. 원작 『Winnie the Pooh』가 나온 지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50여 년 전 디즈니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가 탄생한 뒤로는 세계적인 캐릭터로써 자리매김했다. 〈곰돌이 푸〉의 주인공은 의심할 줄 모르는 순진무구함과 엉뚱한 행동으로 따뜻한 웃음을 자아낸다. 여느 동화나 애니메이션의 자신감 넘치고 도전적인 캐릭터와는 다른 차별성 덕분에 더욱 특별하다.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꿀바보 푸, 겁 많고 소심하지만 언제나 푸의 옆을 지키는 작고 소중한 피글렛, 통통 뛰어다니며 존재감을 뽐내는 티거와 루, 우울하지만 숲속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엔 빠지지 않는 이요르, 잘난척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래빗, 현명하고 따뜻한 조언으로 친구들을 이끄는 크리스토퍼와 아울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력적이고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만들어졌다. 첫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겨울이 찾아온 듯 쌀쌀한 날씨, 곧 눈이 올 것 같다는 크리스토퍼의 말에 곰돌이 푸는 알쏭달쏭해졌다. 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푸는 숲속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열심히 정원을 돌보는 래빗에게,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는 아울에게, 뭐든지 신나 하는 티거에게, 집앞을 청소하는 래빗에게, 슬픈 얼굴로 앉아 있는 이요르에게. 친구들은 각자 나름대로 푸의 물음에 답해 주지만 여전히 푸는 만족할 만한 답을 얻지 못한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차가운 무언가가 흩날리기 시작하고 푸와 친구들은 첫눈이 온다는 걸 깨닫는다. 첫눈을 맞이한 푸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곰돌이 푸 그림책 시리즈 곰돌이 푸 그림책 시리즈는 각각의 스토리지만 『첫눈이 내리면』 『별이 빛나는 밤』 『정원에서의 하루』의 순서로 읽으면 사계절과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추운 겨울을 지나 새로운 날을 맞은 뒤, 새싹이 움트고 과실이 맺혀 수확까지 이르는, 풍성한 일 년을 맛볼 수 있다. 겨울 첫눈의 설렘이 온전하게 와닿는 『첫눈이 내리면』 짙푸른 밤하늘의 비밀을 나누는 『별이 빛나는 밤』 초록의 활기가 가득한 『정원에서의 하루』
페데리코 만쿠소(Federico Mancuso, 1969~)는 이탈리아 제노바 출신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1995년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디즈니 만화 잡지인 《토폴리노(Topolino)》, 《미니(Minnie)》, 《조바니 마르모테(Giovani Marmotte)》의 작화가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프로 만화·일러스트레이션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이후 월트 디즈니(Walt Disney)와 픽사(Pixar)의 공식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며 《라푼젤(Tangled)》, 《메리다와 마법의 숲(Brave)》 등의 그래픽 노블과 다양한 스토리북, 캐릭터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전 만화 《아스테릭스(Astérix)》의 스핀오프인 《이데픽스와 친구들(Idéfix et les Irréductibles)》 시리즈와 《어린 왕자(Le Petit Prince)》 관련 출판물 작업 등 유럽과 미국을 넘나들며 폭넓은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캐서린 햅카가 글을 쓴 《곰돌이 푸 첫눈이 내리면 (원제: Winter's First Snow)》에서는 100에이커 숲에 하얗게 내려앉은 겨울 풍경과 눈을 처음 맞이하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디즈니 고유의 따뜻하고 클래식한 그림체로 생생하게 담아내어,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포근한 설렘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