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02330.jpg
맨드라미 korea.jpg

책 내용

어린이들이 읽을 만한 국내외의 아름다운 시편들을 최승호 시인이 고르고, 시와 어울리는 그림을 곁들여 펴낸 ‘시 읽는 아이’ 시리즈의 넷째 권은 하이쿠로 유명한 마츠오 바쇼 시인의 시편들입니다. 좋은 시는 어른이나 아이나 자꾸 읽다 보면 외게 되고, 또 나름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갖게 되고, 또 읽는 시기마다 다른 맛을 내지요. 어려서부터 우리말의 깊이와 맛을 느낄 수 있는 언어와 자꾸 만나다 보면, 우리말이 더욱 아름다워지겠지요. 여기 실린 시편들의 의미를 따지기보다는 그냥 읽고 또 읽어 보세요. 살아 가면서 그 시와 딱 맞닥뜨리는 날이 분명 있을 테니까요. 01_02330.gif 01_02330_01.jpg 01_02330_02.jpg 01_0233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omija.river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맑은 색감과 재미있는 선으로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작그림책으로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꽃이 좋아’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