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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신비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 후속작 출간! 초고화질 확대 사진으로 들여다본 동물들의 맨얼굴 근사한 사진과 일러스트, 흥미로운 이야기로 어린이 과학 분야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의 신작. 정글·바다·하늘·곤충에 이르기까지, 고래·캥거루·나비 같은 익숙한 동물부터 비스카차·아홀로틀·우유뱀과 같은 처음 보는 동물들까지 페이지마다 초고화질 확대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형형색색의 세세한 모습은 야생동물들을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며, 사진보다 귀여운 일러스트 아이콘과 흥미로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동물의 신비』는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사진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색다른 방법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 혹은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20231218_03_01.jpg 20231218_03_02.jpg 20231218_03_03.jpg 20231218_03_04.jpg 20231218_03_05.jpg 20231218_03_06.jpg 20231218_03_07.jpg 20231218_03_08.jpg 20231218_03_09.jpg 20231218_03_10.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를 잇는 후속작 《동물의 신비》 출간! 더 확실히, 더 세세하게 초고화질 확대 사진으로 들여다본 동물들의 맨얼굴 근사한 사진과 일러스트, 흥미로운 이야기로 어린이 과학 분야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의 신작. 《우주의 신비》와 《지구의 신비》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정글, 바다, 하늘, 곤충에 이르기까지 100여 종의 동물이 페이지마다 초고화질 확대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형형색색의 세세한 모습은 야생동물들을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더불어 사진보다 귀여운 일러스트 아이콘과 동물마다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 우리가 지구를 지켜야 하는 이유 《동물의 신비》에는 고래, 캥거루, 나비 같은 비교적 익숙한 동물부터 비스카차, 아홀로틀, 우유뱀과 같은 처음 보는 동물들까지 다채롭게 담겨 있다. 잘 아는 동물들이라 할지라도 자세한 사진으로 관찰하고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그 동물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특히 기후 위기 시대에 지구촌 가족들의 이러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모습을 들여다보고 그들을 더욱 가까이 느낌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왜 우리가 지구를 지켜나가야 하는지가 피부로 와닿을 것이다. 영국 돌링킨더슬리(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과학 지식에 감성을 더한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 《동물의 신비》는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DK 출판사가 선보이는 ‘스토리북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사진과 긴 설명글로 가득했던 전통적 백과사전 형식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우고 감성을 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색다른 방법을 취했다. 책의 내용만큼 장정도 근사하다. 금박을 입힌 모든 페이지의 가장자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장용 혹은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책과함께어린이는 DK의 이 책들을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우주의 신비》와 《지구의 신비》에 이어 세 번째로 《동물의 신비》가 출간되었고, 2024년에도 계속해 한국어판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림 : 안젤라 리자 집 주변의 야생 동물과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어린이 책을 작업할 때에는 내면의 아이가 좋아할 이미지를 떠올리고,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내용과 색상을 마음껏 넣어 수준 높은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 : 다니엘라 테라치니 밀라노에서 미술을, 런던에서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경력을 시작한 뒤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매우 도전적인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동부의 노퍽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영국 노리치 예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다니엘은 주로 디지털 기기로 작업하고 이미지에 깊이와 강렬함을 주기 위해 질감과 명암을 더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 출판되는 다니엘의 첫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