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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리나 : 해녀 할머니의 보물 2016525214158.jpg

책 내용

해녀리나 두 번째 이야기는 독자들이 할머니와 손녀를 따라 제주의 작은 집 안으로 함께 들어갔습니다. 할머니의 삶, 할머니의 집 안 모습을 볼 수 있지요. 그린 집은 제주도 구좌의 『해녀 박물관』에 전시된 집과 거의 똑같아요. 이 그림책의 소제목은 『해녀 할머니의 보물』입니다. 하지만 보물이 한 개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해녀 할머니는 힘든 삶을 살았지만 어린 시절 어머니와의 추억을 여전히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할머니는 손녀를 사랑합니다. 바로 할머니의 또 다른 보물이지요. 손녀는 제주의 바람과도 같은 자연의 힘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독자들이 이 책에서 더 많은 보물을 발견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림책의 이야기 대부분이 해녀 할머니의 집 안에서 벌어지지만, 이 책에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20231220_01_01.jpg 20231220_01_02.jpg 20231220_01_03.jpg 20231220_01_04.jpg 20231220_01_05.jpg 20231220_01_06.jpg 20231220_01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상트페테르부르크 예술 아카데미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으며, 20년 이상 어린이 교육 서적 및 도서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2013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에 제주 해녀의 이야기를 그린 책 『해녀리나(2019)』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