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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생활 속에 있는 사물들. 모양이 알맞지 않으면 우리 생활도 불편합니다. 그렇게 모양이 병이 나면 의사 선생님은 모양을 고쳐 줍니다. 세모 두 개를 보태어 세모 모양 버스를 네모로 만들어 주고 네모난 공을 차던 아이들이 발이 아파 울자 동그란 공으로 바꾸어 주고 둥근 지붕은 세모 모양으로 만들어 빗물이 내려오기 좋게 합니다. 우리 생활과 연관된 모양의 특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01_02331.gif 01_02331_01.jpg 01_02331_02.jpg 01_0233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며, 한국출판협회 신인대상전과 코스마국제디자인전에서 상을 받으셨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 그 동안 그림을 그리신 책으로는『허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해찬이의 학교 예절 배우기』『삼 년 고개』『장갑』『뭐야 뭐야』『청개구리』『엄마붕어의 눈물』『말랑말랑 따끈따끈』『모양들이 병이 났어요』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