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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발견 JOY 20166710199.jpg

책 내용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달라이 라마 성하와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하기 위해 처음으로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우리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조차도 기쁨은 우리 곁에 있으며, 기쁨에는 세상을 환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기쁨을 발견하는 법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20240116_04_01.jpg 20240116_04_02.jpg 20240116_04_03.jpg 20240116_04_04.jpg 20240116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 추천사 “세상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여기 두 분보다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이를 떠올리기가 어렵다. ... 로페즈는 신선하고 서정적인 방식으로 두 분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 커커스 리뷰 “‘기쁨은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 퍼져 나가고 온 세상이 기쁨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작가들의 약속에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빛나는 책이다… 혼란스럽고 어려운 세상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이 작품은 희망과 지침이 될 것이다.” - 학교 도서관 저널 『학교 도서관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기사 일부 “달라이 라마 성하와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쓴 책, 『기쁨의 책(The Book of JOY)』을 바탕으로 한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에도 기쁨은 어디에나 있다는 믿음을 보여 준다. 두 성자는 힘들고 외로웠던 어린 시절과 가장 단순한 사건에서 어떻게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찾았는지를 들려준다. 책 앞 부분에 실린 삽화들은 무지개 색이 살짝 가미된 차분한 톤으로 그려져 있다. 길가에 핀 한 송이 꽃이나 한줄기 햇살에서도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후, 모든 페이지에는 무지개 색이 더해진다. 그리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눠 가질 때 책은 빛난다. 이 책은 폭풍우가 지나간 뒤에 무지개가 떠오른다는 것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혼란스럽고 어려운 세상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이 작품은 희망과 지침이 될 것이다.” - 에바 엘리자베스 폰안켄(Eva Elisabeth VonAncken) “너를 슬프게 하는 일에만 빠져 있으면 네 눈엔 슬픔만 보일 거야. 하지만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면 어디에서나 기쁨을 볼 수 있단다.” - 본문 중에서 『기쁨의 발견 JOY』는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달라이 라마 성하와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어린이들을 위해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그림책이다. 두 저자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힘든 시간을 보낼 때조차도 ‘기쁨’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이 말하는 ‘기쁨’이란 행복한 느낌까지 포함한 감정이며 ‘사랑에서 비롯되는 빛나는 마음’이다. 보통의 우리들처럼 힘든 유년 시절을 경험한 두 저자. 자신들이 겪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일상에서 어떻게 기쁨을 발견하는지를 친절하게 들려준다. 아침 햇살의 따사로운 느낌, 배꼽을 잡고 낄낄거리는 웃음이 주는 재미, 캄캄한 밤 포근하게 감싸주는 이불의 아늑함으로 표현되는 기쁨. 무지개 빛 색감이 가득한 그림을 통해 기쁨에 눈뜨는 법을 알려준다. “때로는 슬프고, 어떨 때는 화가 나고, 가끔은 무섭기도 하지만 폭풍이 멎은 하늘에 높이 떠오른 무지개를 기억하기”를 당부하는 저자들의 메시지는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큰 응원과 위안을 선사할 것이다. 기쁨을 느끼는 능력 또한 기술로 개발할 수 있으며, 우리가 마음을 어디에 기울이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이 책은 기쁨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기쁨의 책(The Book of JOY)』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글 : 데스몬드 엠필로 투투 (Desmond Mpilo Tutu) 자신의 조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평등, 정의, 평화 그리고 인종의 화해를 위해 일생을 바친 정신적 지도자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8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 자유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 1994년 남아프리카의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의장’으로서 그가 벌인 정책은 갈등을 겪고 있는 국가들에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어 국제적으로도 분쟁 해결을 위한 모범이 되었으며, 분쟁 이후 재건을 위한 신뢰할 만한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평화와 인권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모임 세계원로회(The Elders)의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일생에 걸쳐 전 세계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깊은 관심을 갖고, 모든 이들을 위한 사랑과 연민을 가르치며 도덕의 목소리이자 희망의 아이콘으로 여겨지고 있다. 현재 남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다. 그림 : 라파엘 로페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와 『그냥 물어봐』를 그린 삽화가이다. 다양한 인물을 어린이책으로 불러와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삶을 투영하면서 존엄함을 그릭고 있다. 다섯 차례에 걸쳐 푸라 벨프레 상을 받았고, 제인 애덤스 아동상, 슈나이더 가정 도서상을 받았다. 벽화가로서 활동하는 그는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는 작업도 하고 있다. 멕시코 산 미구엘 드 아옌데와 미국 샌디에고를 오가며 산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멕시코시티에서 자라면서 멕시코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화려한 도시의 색감을 몸으로 느끼며 배웠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그림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답니다. 여러 작품으로 아메리카스어워드와 푸라 벨프레 상을 받았어요. 유명한 벽화가이기도 해서 멕시코 다양한 지역의 벽화를 디자인했어요. 지금은 멕시코 산미구엘드알렌데와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를 오가며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