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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어쩌면 행복은 당신 곁에, 우리의 일상 속에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따뜻한 포옹처럼 마음을 감싸주는 글과 그림! 안데르센 상 수상자 아리아나 파피니가 섬세하게 그려낸 행복의 순간을 만나세요 행복을 찾기 위해 우리는 때로 먼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기도 해요. 하지만 꿈꾸던 휴양지에 정말 행복이 있을까요? 어쩌면 행복은, 생각보다 작고 소소해서 미처 우리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곳에 숨어 있는 건 아닐까요? 이 책은 행복이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포옹, 자연, 창의성, 그리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순간순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걸요. ‘아동문학의 노벨상’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그림치료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을 찾아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에는 작은 행복들이 가득해요! 『어쩌면 행복은』은 그런 행복들을 발견하는 눈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도 일상 속에서 행복의 순간을 찾게 될 거예요. 그리고 그 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해줄 테죠. 따뜻한 포옹처럼 마음을 감싸주는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통해 ‘행복이란 바로 우리 곁에, 일상 속에 숨어 있다’는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20240116_05_01.jpg 20240116_05_02.jpg 20240116_05_03.jpg 20240116_05_04.jpg 20240116_05_05.jpg 20240116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놓치기 쉬운 작은 행복의 순간들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는 책 - 불확실한 시대를 밝히는 따뜻한 동화, 일상에 담긴 행복의 레시피를 찾아가는 여정 - 풍부한 감성이 가득한 그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 불안과 긴장이 나날이 높아지는 시대, 이런 때일수록 우리에게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그것을 찾아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필요하다. 『어쩌면 행복은』은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작은 행복들을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작품이다. 이탈리아 프레미오 안데르센상(Premio Andersen)을 수상한 세계적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그림치료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 아리아나 파피니가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포옹 속의 따스함, 자연의 평온함, 그리고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의 소중한 순간 속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행복이란 거대하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순간순간 속에 존재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어쩌면 행복은』은 단순히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구성된 어린이 책이 아니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으로, 우리 모두의 삶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이들에게는 ‘행복’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개념에 접근하도록 도와주며, 힘든 상황 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행복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행복을 찾아가는 길에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역자의 말 마스크 너머로 활짝 웃고 있을 친구를 떠올릴 때, 말투만으로도 알 수 있는 할머니의 하루를 들을 때, 사진으로 보이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때, 아름다운 음악에 몸을 맡기고, 따스한 엄마의 손길을 느낄 때,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단단한 아빠의 팔에 기댈 때, 여러분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나요? 잠시 잃어버렸던 순간들 속에는 다시 찾은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멈추었던 시간들 속에는 새로 움직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벌어졌던 거리 속에는 채워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넘치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꿈을 꿀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 우리는 그 속에서 아마도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행복은, 그 사이 어디에서 매일 빛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지금 어디서 반짝이고 있나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5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나 딸과 아들의 엄마로 피렌체에 살고 있습니다. 피렌체 건축학부에서 책-놀이 디자인에 대한 논문으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예술과 편집장으로 일하였습니다. 자신의 결혼식에서 전쟁으로 망 가진 세계 문화 기록 건축물인 사라예보 도서관의 재건을 위한 모금을 시작했고, 이 일로 그의 남편과 함께 시에나 대학교에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귀중한 도서관 살리기 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0여 권의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안데르센 상을 받았고, 그밖에 다른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나는 없어요』로 이탈리아 국가에서 주는 환경을 위한 최고의 그림책 상인 이탈리아 국립 환경 과학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