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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왜 필요할까?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문제의 답을 찾아가는 학문, 과학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조상들은 왜 계절이 바뀌는지, 어떻게 하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지, 파도는 왜 치는지, 달의 모양은 왜 매일 달라지는지 궁금하게 생각했다. 그러면서 이런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오랜 기간에 걸쳐 관찰하고 기록하고 연구하면서 과학을 발전시켜 왔다. 과학은 이처럼 답을 찾아가는 학문이다. 단순히 호기심을 가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끈질기게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진 덕분에 우리는 비행기, 컴퓨터,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또한 과학을 공부하면 합리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남의 말이나 권위에 휩쓸리지 않고, 올바르게 참과 거짓을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합리적인 사고는 다른 학문을 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 『과학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개념과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 우리가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과학 공부에 다가갈 수 있고 학업 성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240118_08_01.jpg 20240118_08_02.jpg 20240118_08_03.jpg 20240118_08_04.jpg 20240118_08_05.jpg 20240118_08_06.jpg 20240118_08_07.jpg 20240118_08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본머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2020년에는 AOI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의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1년에는 그림을 그린 《Climate Action》이 블루 피터 북 어워드의 최종 후보에 올랐고 워터스톤의 이달의 어린이 도서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여행이나 모험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가족과 함께 캠핑카를 타고 바닷가를 탐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