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503.jpg
모리스가 글쎄… 혼자 집을 본대요! 2016525123856.jpg

책 내용

주인 아줌마는 모리스만 집에 두고 외출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태어난 지 네 달밖에 안된 강아지 모리스 혼자 집을 지켜야 해요. 모리스는 조용한 집에 자기 혼자 있는 게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까지 들리는거예요. 삐걱, 탕! 놀란 모리스는 침대 밑에 숨었어요. 그리고는 무서움에 떨다 잠이 들고 말았어요. 주인 아줌마가 돌아올 때까지 말이예요. 그 이상한 소리는 창문이 열리는 소리였어요. 혼자 집보는 아이들의 마음과 그러한 경험을 통한 성장의 모습을 깔끔한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102_1503.gif 102_1503_01.jpg 102_1503_02.jpg 102_150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리아 옌손은 스웨덴에 살아요. 그녀는 오랫동안 신문에 만화를 연재해 왔고, 동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어요. 그녀가 그린 동화책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강아지 모리스가 주인공인 ‘모리스 시리즈’예요. 《나는야 금파리 아스트리드》는 마리아 옌손이 처음으로 이야기를 쓰고 그림도 그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