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3_02.jpg
할머니의 선물 201652093446.jpg

책 내용

소중한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 마음 나누기 ■ “네 마음을 열어 진심을 말하렴. 이게 네가 할 일이야.” 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입니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케이 할머니는 조용했던 농장을 유쾌한 유머로 감싸 안으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었어요. 하지만 케이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남긴 선물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과연 할머니가 남긴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요? 20240123_02_01.jpg 20240123_02_02.jpg 20240123_02_03.jpg 20240123_02_04.jpg 20240123_02_05.jpg 20240123_02_06.jpg 20240123_02_07.jpg 20240123_02_08.jpg 20240123_02_09.jpg IMG_1967.jpg

출판사 보도자료

■ 패트리샤 폴라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힘 케이 할머니는 아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을 때, 곁에서 응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할머니가 해 준 말들은 꽁꽁 얼어 있던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고 굳어 있던 얼굴에 웃음을 되찾아 주었지요.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케이 할머니처럼 누군가의 진심 어린 행동과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아이들을 성장시킵니다. 케이 할머니의 도움으로 트리샤와 리치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할머니의 선물》에서 만나 보세요. 겨울의 아늑한 실내와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퍼블리셔스 위클리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패트리샤 폴라코는 미국 미시간의 랜싱에서 태어났다. 그는 러시아에서 건너온 부모님을 비롯하여 이야기 작가가 많은 집안에서, 그 분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지금은 미시간 유니온 시티에 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공부했으며, 예술사 특히 러시아와 그리스의 회화와 도상학 역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레첸카의 달걀》로 국제 도서연합회 청소년부문 도서상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가족의 역사에 바탕을 둔 이야기들이며, 러시아 민속풍의 그림이 많다. 작품으로는 《보바 아저씨의 나무》, 《할머니의 인형》, 《천둥 케이크》, 《고맙습니다, 선생님》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