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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201652093446.jpg

책 내용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멋진 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선생님이 뽑은 최고의 책’에 선정된 『나는 ( ) 사람이에요』의 수전 베르데와 피터 H. 레이놀즈가 또 한 번 만나 어린이에게 든든한 응원과 용기를 전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에게 건네는 긍정적인 말이 가득한 그림책으로 자신감이 부족하고 걱정이 많은 독자들이 자기존중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에 나오는 “다음에는 더 잘할 거야.” “난 소중해.” “차근차근 배우면 돼.”처럼 나를 긍정하는 말들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말을 소리 내어 말하다 보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 보고 나를 더욱 아껴 주게 될 거예요. 20240124_07_01.jpg 20240124_07_02.jpg 20240124_07_03.jpg 20240124_07_04.jpg 20240124_07_05.jpg 20240124_07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베스트셀러 콤비 수전 베르데 X 피터 H. 레이놀즈 신작 빛나는 새날에 주는 가장 큰 선물 세상에 하나뿐인 나에게 건네는 멋진 말 그림책!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 줄 선물 같은 그림책” - 커커스 리뷰 이 세상에 나와 완전히 똑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나는 단 하나뿐이기에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빛나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좌절하거나 슬픔에 빠지는 날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는 왜 이럴까?’ ‘난 이상해.’ 하는 부정적인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스스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게 되지요. 그럴 때 나를 가장 귀하게 대해 주어야 할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나’입니다. 이 책은 힘든 순간마다 고개를 드는 불안에 맞서 나를 지지하고, 응원하며, 진정한 나를 보여주는 말을 찾고 외쳐 보라고 격려합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말과 구체적인 예시를 담은 친절한 그림으로 독자들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 보고, 나를 향한 사랑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도와주지요. 내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인지 책을 펼칠 때마다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다정한 위로와 든든한 격려가 필요할 때 나의 응원 단장은 바로 나!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은 내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게 하는 응원의 말이 가득합니다. 독자들이 자신을 아끼도록 이끌어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고, 나만이 가진 장점에 더욱 집중하게 해 주지요. 유난히 힘들었던 날, 하루를 마무리하며 잠들기 전, 새로운 아침을 시작할 때 책 속 멋진 말을 소리 내어 따라 읽어 보세요. "시간이 흐르듯 지나갈 거야." "다음에는 더 잘할 거야." "난 이대로 충분해" 하고 말이지요. 내가 얼마나 멋진 존재인지 말해 주고 싶을 때, 상냥하고 다정한 응원의 말이 필요할 때, 나를 단단하게 지지해 줄 친구가 필요할 때도 이 책을 펼쳐 보면 좋습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다 보면 자기존중감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고, 무엇이든 잘될 거라는 희망이 온 마음에 가득 차오르게 됩니다. 소중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 내가 말하는 대로 바뀔 수 있는 나!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작가 수전 베르데는 나를 사랑하는 가장 쉬운 첫걸음부터 지속하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나를 긍정하는 말’은 언제 어디서든 나에게 쉽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말해 줄 수도 있고,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나에 대한 좋은 점을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쪽지에 써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필요한 순간마다 펼쳐 보거나 마음속으로 나직이 속삭여 볼 수도 있지요. 타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보다 나 자신에게 사랑을 표현하기가 더 어렵고 낯설 수 있습니다. 나를 긍정하는 말하기가 어렵다면, 먼저 가장 친한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싶은지 떠올려 보고, 바로 그 말을 나에게 해 보면 어떨까요. 자꾸 연습하다 보면 나를 향해 사랑과 배려, 친절이 가득 담긴 말이 내 속에서 저절로 나오게 될 거예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처럼, 나를 대하는 말을 바꾸면 내 모습도 그 말을 저절로 닮아갑니다. 지금부터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소중한 나를 더욱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eterhreynolds

 

피터 H. 레이놀즈는 모든 세대의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너에게만 알려 줄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단어수집가』, 『점』, 『나, 여기 있어』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피터 H. 레이놀즈의 책은 전 세계에서 25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크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1996년에 형제인 폴과 함께 사회적 문제를 다루거나 변화를 모색하는 이야기들을 창조하도록 돕는 기관 FableVision을 세웠습니다. 현재 매사추세츠주의 데드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