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는 딸에게 재치 있는 엄마가 들려주는 무섭고도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식탁 앞에서 음식을 께적거리며 먹는 마리에게 엄마는 편식하면 어떻게 되는지 말해주죠. 유머러스한 상황이 전개되며 그 안에서 여러 가지 과학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부모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 실려 있습니다.
솔르다드 (Soledad)
재치 있고 재미난 그림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글 솜씨도 뛰어나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글을 쓰기도 하는데, 특히 정보를 주는 책을 많이 펴냈습니다. 작품으로는『나무 이야기』『인간』『늑대』『젖소』『자네트 공주』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