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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 하늘 위에는 201652515653.jpg

책 내용

탈것 퍼즐 타고 하늘을 날아요! 신나는 놀이가 줄줄이 이어지는 보드북! 탈것을 타고 동네, 구급 현장, 바닷속, 하늘로 출발!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는 책에서 퍼즐을 떼어 탈것 안의 모습을 살펴보고 다섯 가지 탈것 퍼즐을 연결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줄줄이 퍼즐 놀이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은 『윙윙 하늘 위에는』입니다. 하늘을 날 수 있는 다양한 탈것들을 만나 볼까요? 슈우우웅! 풍선처럼 생긴 열기구예요.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서 위로 붕 뜰 수 있어요. 두두두두! 회전 날개가 빙빙 돌아가며 헬리콥터가 날아가요. 윙윙 윙윙! 경비행기에도 회전 날개가 달려 있답니다. 이번에는 지구 밖으로 나가 볼까요? 슝슝! 우주인들이 로켓을 타고 우주 탐험을 해요. 다섯 개 탈것 모양 퍼즐 조각을 줄줄이 연결하면 기다란 기차처럼 만들 수 있어요. 또 퍼즐을 떼어 내면 탈것 안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탈것 퍼즐 조각을 떼어 내고 끼우는 활동은 유아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탈것의 종류와 역할을 알려 줘요. 또 탈것을 표현하는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를 가르쳐 주고 어휘력을 확장시키지요. 신나는 놀이와 학습, 창의력이 줄줄이 이어지는 『윙윙 하늘 위에는』을 만나 보세요! 20240131_03_01[1].jpg 20240131_03_02[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타마라 휴트빈(Tamara Houtveen)은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그녀는 미대 진학을 꿈꿨으나, 잠시 방향을 틀어 커뮤니케이션과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열정으로 다시 펜을 잡았고,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색연필을 사용하여 섬세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며, 아이들의 일상과 감정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냅니다. 《윙윙 하늘 위에는(원제: Zoem)》은 그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작은 꿀벌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용기, 그리고 자신만의 날갯짓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