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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책 먹는 법』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터치 한 번으로 편하게 미디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지만, 동시에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길 수도 있는 곳입니다.?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읽고 해석하고,?생각할 힘을 키울 수 있는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라는 노랑 책을 먹기 위해 앉았어요. 곧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지요…” “책이 실라를 덥석 잡아먹었어요!” 영유아기 시절부터 독서를 해온 아이들은 책과 글에 대한 거부감 없이 책 읽는 것 자체를 놀이로 생각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영상으로는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표현을 만나면서 아이들만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갈 수 있지요.? 『책 먹는 법』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방법을 알려줄 수 있도록 제작한 동화책입니다. 책을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에게 먹히는 것이라는 참신한 발상과 독특한 작업 방식의 삽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아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선물해 주세요! 20240201_05_01.jpg 20240201_05_02.jpg 20240201_05_03.jpg 20240201_05_04.jpg 20240201_05_05.jpg 20240201_05_06.jpg 20240201_05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책 읽는 재미, 하나1? 독서에 몰입하는 경험을 창의적으로 묘사한 책 《책 먹는 법》은 ‘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을 담아 만들어 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간식처럼 접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쉬운 이야기로 독서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다양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줍니다.? 책 읽는 재미, 둘2 마치 책에서 곧바로 튀어나올 듯한 입체적인 일러스트 《책 먹는 법》은 쉘 실버스타인과 에드워드 고리풍의 독특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지닌 책입니다. 재능있는 맥리오드 부부의 인기작인 이 작품은 그림자를 이용해 3차원 무대처럼 보이게 한 디오라마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 기술에 손으로 색칠을 하고 펜-잉크를 떨어뜨려 오려낸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입니다. 시선을 끄는 그림 위로 세 아이들에게 펼쳐질 더 많은 이야기와 모험을 기대하세요! [아마존 리뷰] - 어린이 인디 넥스트 리스트 그림책 선정! "만약에 루이스 캐롤, 피에트 몬드리안, 셸 실버스타인이 가족을 이루고 책을 함께 쓴다면? 이들이 낳을 아이가 바로 이 책이 될 것입니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2022년 학교 도서관 저널 베스트 그림책에 선정된 이 작품은 "시간을 뒤쫓는 그래픽의 기쁨과 개념적 솜씨의 증오를 피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책"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학교 도서관 저널 리뷰 "어린이라면 누구도 이 책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데일리 맘 리뷰 "당신의 아이는 이 책을 빠르게 넘겨가면서 웃음과 기쁨에 소리를 칠 것입니다." [독자 리뷰] 독특한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책 자체에 대한 강렬한 인상이 남아 몇 번씩 읽어보게 된다. 많은 설명이 있지 않음에도 인물별로 입혀진 포인트 컬러로 인해 등장 인물들에 대한 빠른 이해가 가능하며 종이와 빛의 결합으로 책이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진다. 책의 제목과 내용, 일러스트 등 많은 요소들이 하나의 주제로 관통하면서 독자들을 책 속으로 잡아당기고 있는듯 하다. 그야말로 '독자를 먹는 책'이 이런 것 아닐까? '책을 먹기 위해서는 책에게 먼저 먹혀야 한다'는 메시지에 걸맞는 책인 듯하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맥리오드 부부는 어린이책 제작자입니다. 다섯 자녀와 함께 캘리포니아 멘도시노의 삼나무숲 속에서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맥리오드 부인은 사바나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석사학위MFA를 받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펜과 잉크, 오려낸 종이와 빛을 결합해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만들어 냅니다. 맥리오드는 세상에 존재하는 야생과 교감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것에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를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