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일곱 살의 헨리 데이빗 소로우는 월든 호숫가에 자신의 집을 짓고 자연 속에 묻혀 삽니다. 그 곳에서 자연의 이치와 삶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며 쓴 책이『월든』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소로우의 오두막』입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오히려 계절과 시간의 흐름을 음미하며 즐기는 소로우의 삶을 통해 가치있는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시적인 문장과 자연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그림이 소로우의 일상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의 그림을 그린 피터 피오레는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주는 은상을 포함해 저명한 상을 55회가 넘게 수상한 유명한 화가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잘 표현한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의 감동을 더해 주고있습니다. 피터 피오레는 프랫 인스티튜트와 시라큐스대학에서 강의를
했고, 뉴욕의 시각예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