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데 디오스 작가의 〈몬스터 마을〉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몬스터 마을 새 친구를 소개해요!
“나는 누구일까?”
까망공 벌레는 어떻게 그 대답을 찾았을까요?
《까망공 벌레》는 다양성, 나눔, 환경 등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내일로 이끄는 가치들을 이야기해 온 올가 데 디오스 작가의 〈몬스터 마을〉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예요. 이 이야기는 산꼭대기에서 태어난 벌레 한 마리가 남들이 정한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나만의 이름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과연 벌레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그 대답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조금 남다르고 특별한 나를 찾아 모두 함께 신나는 모험을 시작해 보아요!
1979년 스페인의 산세바스티안에서 태어났습니다 "2013년 아필라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첫 책 [분홍 몬스터]를 출간했습니다. [분홍 몬스터]로 "2013 아우렐리오 블랑코 상"과 "2013년 상하이 도서전 그림책 부문 황금 바람개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마드리드에서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