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함께 일하는 산타클로스
울면 선물을 안 준다는 노래는 많은 어린이를 힘들게 하는 거 같습니다. 이 세상의 어린이들은 울 일이 참 많거든요. 또한 선물 주는 사람 마음대로 정한다는 것도 좀 섭섭합니다. 그래서 작가는 산타에게 변화를 주었습니다. 평등하고 합리적으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며 혼자 일하지 않고, 함께 일하는 산타 택배를 설립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모든 직업을 존중할 줄도 알고. 그렇게 자라서 나중에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멋진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