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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지치지마 풍산동 느티나무 korea.jpg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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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외로움을 느끼는 누군가를 위해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도서 추운 겨울처럼 외로움에 지친 사람들에게 23년 겨울 많이 춥고 지쳤을 독자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따뜻한 도서입니다. 항상 행복한 일, 좋은 일만 가득한 사람은 없지 않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그리고 저자분처럼 사람이 아닌 생명체 또한 그런 외로운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사람들 또는 생명체들은 이런 감정에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할까요? 언젠가는 나를 따뜻하게 안아줄 어떤 누군가가 찾아오지 않을까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추웠던 겨울이 가고 다가오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듯 외롭고 힘든 싸움을 했던 독자분들 모두에게 주인공인 느티나무와 고양이가족처럼 서로 보듬어주고 감싸주며, 생각지도 못한 일, 생각지도 못한 시기에 찾아오는 외로움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인연과 시기가 찾아 오기를 바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내가 살고 있는 풍산동에 오래 된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그 나무가 참 외로워 보였습니다. 더 이상 나무가 외롭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다들 외로움에 지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다리면 언젠가 날 따뜻하게 안아줄 누군가를 만나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