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은 아이가 말하는
동물이 되고 싶은 이유 30가지!
'아, 동물들은 참 좋겠다!' 누구나 한 번쯤 동물들이 부럽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지 않나요? 물고기는 샤워를 안 해도 되잖아요. 악어는 치과에 안 가도 되고요. 사자는 채소를 안 먹어도 되고, 박쥐는 일찍 자지 않아도 되니까요! 학교도 가고, 피아노 연습도 하고, 방 정리도 해야 하는 아이는 느긋하고 자유로운 동물들이 너무너무 부럽기만 해요.
얼룩말, 낙타, 고릴라, 악어, 판다, 박쥐… 심지어 벼룩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30가지 넘게 등장하는 이 그림책은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장면들로 가득합니다.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에 빛나는 그림 작가 샤를 뒤테르트르가 각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게 표현했지요. 샤워하기 싫은 아이, 치과에 가기 싫은 아이 모두 깔깔 웃고 공감하는 사이, 스트레스가 싹 날아갈 거예요!
꿈과 행복을 파는 토끼책방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토끼책방은 처음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들도 책에 재미를 느끼고 차근차근 책 읽는 습관을 들여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 그림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간에서부터 세계 유명 도서전에 전시된 아트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깨우는 재밌는 이야기와 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보세요.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arles_dutertre
1972년 프랑스 렌에서 태어난 샤를 튀테르트르는 셰르부르 지방과 렌 지방에서 미술 공부를 했습니다. 1997년부터 프랑스 어린이 일러스트 회사 ‘우에스트-프랑스’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바야르 프레스 출판사에서 다양한 어린이 잡지를 작업했습니다. 《네가 태어난 날, 엄마도 다시 태어났단다La premiere fois que je suis nee》로 최고의 어린이 도서에 수여하는 “2012년 최고의 감동상”과 “2012년 샤를 크로스 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