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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만약 바퀴벌레가 생일을 축하해 준다면?

생일 축하를 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이에요. 하지만 바퀴벌레가 생일을 축하해 준다면 어떨까요? 용감한 바퀴벌레의 조금은 소름끼치고 아주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만나요! 생일 파티에 놀러 온 바퀴벌레는 파티를 신나게 즐겨요. 재미있게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은 바퀴벌레는 그만 생일 케이크 위에서 깜빡 잠이 들어 버렸어요. 그러다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지요! 과연 바퀴벌레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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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2021 독일 뮌헨국제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화이트레이븐스 선정작이에요. 바퀴벌레의 입장에서 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키득키득 웃으며 공감할 수도, 아무리 그래도 바퀴벌레는 싫다고 말할 수도 있어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던 바퀴벌레의 입장에서 쓴 책을 읽고 각자 입장과 생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아이는 한 뼘 더 성장하게 될 거예요.

꿈과 행복을 파는 토끼책방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토끼책방은 처음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들도 책에 재미를 느끼고 차근차근 책 읽는 습관을 들여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 그림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간에서부터 세계 유명 도서전에 전시된 아트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깨우는 재밌는 이야기와 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felicita.sala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1981년 로마에서 태어나 퍼스에서 성장했으며, 서호주 대학교에서 철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탈리아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러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린 풀턴이 쓴 그림책 'She Made a Monster'는 뉴욕 타임스에서 선정한 2018년 최고의 그림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의 첫 저서인 'What's Cooking a 10 Garden Street?'(영국판 제목: Lunch at 10 Pomegranate Street)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정식으로 미술을 배우지 않고 혼자 꾸준히 키워 온 그림 그리기 실력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어요. 유럽과 호주에서 그림 전시를 하기도 했고, 지금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그림 작업을 하면서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해요. 그린 책으로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펜으로 만든 괴물』, 『놀라지 마세요, 도마뱀이에요』 가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요리책 『오늘의 식탁에 초대합니다』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