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극 형태의 그림책으로 만나는 『선녀와 나무꾼』의 3판. 우리나라의 대표적 옛이야기 글작가인 서정오의 구수한 입말체로 쓰인 글과 한국화단에서 중량급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일의 전통 수묵화는 아이들에게 우리 옛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꾸준하게 작품을 창작해 왔습니다.『선녀와 나무꾼』은 그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