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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베스트셀러 《수학에 빠진 아이》의 후속작인 이 흥미로운 그림책은 단지 과학자 지망생뿐 아니라 호기심과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불꽃이 튀게 할 것이다. 우주와 자연 현상의 비밀을 밝혀 주는 시작점은 일상 속 나의 궁금증이다.

밤하늘에 별이 가득한데 왜 어두울까? 천장을 걸어 다닐 수 있을까? 물은 투명한데 눈은 왜 하얀색일까? 이러한 질문들은 이 책의 주인공이 큰 소리로 묻는 몇 가지의 예에 불과하다.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빛나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은 독자들을 블랙홀의 통로로 초대하고, 음속의 속도로 여행하게 하며, 궤도를 도는 등 매혹적인 과학의 세상, 물리학의 원리를 발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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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과학 × 세상의 비밀을 여는 열쇠


베스트셀러 《수학에 빠진 아이》의 후속작인 이 흥미로운 그림책은 단지 과학자 지망생뿐 아니라 호기심과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불꽃이 튀게 할 것이다. 우주와 자연 현상의 비밀을 밝혀 주는 시작점은 일상 속 나의 궁금증이다.
밤하늘에 별이 가득한데 왜 어두울까? 천장을 걸어 다닐 수 있을까? 물은 투명한데 눈은 왜 하얀색일까? 이러한 질문들은 이 책의 주인공이 큰 소리로 묻는 몇 가지의 예에 불과하다.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빛나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은 독자들을 블랙홀의 통로로 초대하고, 음속의 속도로 여행하게 하며, 궤도를 도는 등 매혹적인 과학의 세상, 물리학의 원리를 발견하게 한다.

과학으로 세상을 보는 그림책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꿈꾸고 상상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자신의 몽상 속에서 열정을 발휘한다. 어떤 사람은 실용적이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세계에 산다. 또 어떤 사람은 뭐든 만들거나 물건을 발명하는 것을 좋아한다. 주인공은 자신만의 특별한 것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다 궁금증이 많다는 걸 알아채고, 그 질문들이 과학과 맞닿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자신의 마음속에 반짝반짝 불꽃이 튀게 하는 것, 바로 과학으로 세상을 본다.

궁금증과 질문의 힘


은하계에 별이 엄청 많은데 밤은 왜 이렇게 어두운 걸까? 천장을 쿵쾅쿵쾅 걸어 다닐 수는 없나? 물은 투명한데, 눈은 왜 하얀색이야? 어마어마하게 큰 풍선을 불어서 학교에 날아갈 수 있을까? 주인공 아이의 궁금증은 질문이 된다. 우주의 별과 천체, 신발에 있는 찍찍이처럼 달라붙는 분자, 빛과 반사, 결정 등으로 나아간다. 마침내 주인공은 자신의 모든 의문이 과학, 특히 물리학이라는 특별한 학문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식을 찾고 자신의 열정을 좇는 사려 깊은 그림책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좋아하는 걸 기록하는 습관


주인공은 자신이 궁금증이 많은 걸 알아채고, 그 질문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갈무리한다. 그 결과물로 ‘나의 과학 노트’를 만들어 하나씩 기록한다. 각 질문을 제목으로 적고, 공부하여 알아 낸 답과 정의, 원리, 또 확장된 내용뿐 아니라 간결하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도 긋는다. 이런 기록이 쌓는 게 바로 자기주도적 학습이 아닐까? 꼭 공부만이 아니라 나에게 불꽃이 튀게 하는 것들을 담는 노트를 마련하여 다이어리 꾸미기처럼 만드는 습관을 가지기 바란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tancomiguel

스페인 엑스트레마두라 출신의 아동 도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는 유럽 전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어린이와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상으로 창작 워크숍을 진행하며, 3부작 "너와 나, 나와 너"(크로니클 북스, 2017-18-19), "레 파르펠루스"(레 푸르미 루즈, 2016), 그리고 여섯 번째 작품인 "나를 믿어줘"(툰드라 북스, 2019)를 포함하여 40권이 넘는 아동 도서를 출간했습니다. 그는 볼로냐 도서전 특별상(2010-2012), 3x3 매거진 현대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어린이 쇼 9호(2014, 2016), 로스앤젤레스 서부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51, 55 특별상 및 금상, AOI 일러스트레이션 특별상(2016), 비엔날레 일러스트레이터상(2018)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겔은 아내 페데리카와 두 아들 파블로, 하비에르와 함께 밀라노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