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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돌부처 2016519184314.jpg

책 내용

번개가 치던 날, 구대산 꼭대기에서 굴러 떨어진 돌덩이 하나. 누구나 이 돌에 앉기만 하면 피곤함이 싹 가시는 신기하고 따뜻한 돌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돌장이에 의해 돌덩이는 귀여운 꼬마 부처님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과 동물을 구해주는 꼬마 부처님의 모습에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인자한 성인의 모습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102_1551.gif 102_1551_01.jpg 102_1551_02.jpg 102_155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줄리아노 페리 (Giulliano Ferri)

1962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태어났습니다. 줄리아노 페리는 이탈리아의 색채 미술사로 불리는 화가입니다. 그의 맑고 밝은 색채와 환상적인 붓놀림은 이야기 세계를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게 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제6회 이탈리아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Citta di Bitritto』를 비롯하여 그가 그린 수많은 그림책이 각국의 언어로 출판되었습니다. 그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좋은 그림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대표작품으로는『꼬마 돌부처』『외뿔 동물』『피자와 동전 한 닢』『우주의 열쇠-아인슈타인』등이 있습니다. 치료요법의 일환으로서 신체장애아들과 함께 에니메이션 작업과 희극 극단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 모니카와 딸 앨리스와 함께 페사로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