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는 미술관에 오기 싫었다. 누가 시시한 수프나 녹는 시계 그림 같은 걸 보고 싶을까? 그런데 우연히 들어간 방 안에서 아주 복잡하게 생긴 기계와 의자를 봤다. 벽에는 "이건 의자인가요?"라는 질문이 붙어 있었다. 지치기도 하고 질문의 답이 무얼지 살짝 궁금했던 헨리는 의자에 앉았다. 쿵! 이게 무슨 소리지?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예술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하였고, 2019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아르스인파불라 장학상을 수상하면서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녀는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