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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일 년 열두 달 아름다운 숲의 모습을 담아낸 『숲의 시간』의 후속작이다. 강을 따라 바다에 이르는 생쥐의 여정을 운율감 있는 문체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담아냈다. 전작에서 시시각각 달라지는 숲의 사계절을 그려냈다면 이번에는 강에서 바다에 이르는 생쥐의 여행을 따라 다채로운 동식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푸릇푸릇한 숲에서부터 볼거리 많은 강가의 마을을 지나 탁 트인 바다에 이르기까지, 생쥐의 여행길을 통해 대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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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강을 따라 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행

『강을 따라서』는 일 년 열두 달 아름다운 숲의 모습을 담아낸 『숲의 시간』의 후속작입니다. 강을 따라 바다에 이르는 생쥐의 여정을 운율감 있는 문체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수채화로 담아냈습니다. 전작에서 시시각각 달라지는 숲의 사계절을 그려냈다면 이번에는 강에서 바다에 이르는 생쥐의 여행을 따라 다채로운 동식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푸릇푸릇한 숲에서부터 볼거리 많은 강가의 마을을 지나 탁 트인 바다에 이르기까지, 생쥐의 여행길을 통해 대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앨리스 멜빈은 종이를 사랑하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영국 북동부의 솔트번이라는 그림 같은 해변 마을에서 자랐고 지금은 스코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여러 권의 책을 만들었으며 북트러스트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숲의 시간』을 그리기 위해 일 년이 넘도록 자연 속에서 지내며 식물과 동물을 관찰했으며, 남편인 윌 스노우와 함께 이 책을 작업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할머니, 어디 있어요?』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