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모모와 무무는 같은 학교에 다닌다. 모모는 도시에 살고 무무는 시골에서 작은 집에 산다. 모모의 눈에는 무무가 혼자이고 작은 집에 살고 외로워 보인다. 과연 모모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작은 집에 무무』는 남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내가 얼마나 다른지, 삶에서 정말 소중한 게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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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누군가의 이야기가 나에게 그랬듯이,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