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를 먹고 진흙 위를 뒹굴고 햇볕을 쪼이는 것을 좋아하는 꼬마 악어의 이야기지요. 마음대로 하고 싶은 마음과 친구가 필요한 마음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어요. 어느 날 꼬마 악어가 진흙에 뒹구는데 대장 악어가 그러면 안 된다고 하고 햇볕을 쪼여도 안 된다고 해요. 그래서 꼬마 악어는 대장 악어를 잡아 먹어요. 파파야 먹는 걸 못하게 하는 다른 악어들도 참견하는 물소들도 모두 모두 잡아 먹지요. 그러다가 친구가 없어져서 외로운 걸 알아요. 하지만 걱정 없어요. 그건 꼬마 악어의 꿈이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