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 부문 스페셜 멘션 작가, 클레아 디외도네의 책이다. 손가락에 비뚤빼뚤 얼굴을 그리고 탈것 모양 팝업에 넣어 즐겁게 노는 팝업 그림책이다. 손가락 놀이를 하며 아이와 눈을 맞추고 교감을 나누어 보자. 보호자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아이가 책을 만지고 노는 시간이 늘면서 아이는 책을 재미있는 놀잇감으로 생각하게 된다.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쌓이면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다.
저자 클레아 디외도네는 프랑스 남부 아르데슈 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파리에 있는 에티엔 산업 디자인 예술 학교와 고블랭 시각 예술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으로 학위를 받은 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나 2년 동안 디지털 디자이너로 일했지요.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종이 책과 전자책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