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실험을 좋아하던 테크노 왕국의 임금님 때문에 사막이 된 땅. 그 땅에 살고 있는 거인족과 난쟁이족의 이야기입니다. 비를 내리는 마법의 달팽이를 두고 싸우던 거인족과 난쟁이족은 마법의 달팽이가 사라지고 나서 나중에는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환상적인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1956년 멕시코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베로-아메리카나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스위스 로잔느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기초 디자인을
배웠습니다. 현재 아동서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며,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제 7회 노마 그림책 콩쿠르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