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의 감정에 반응하는 동물들의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감정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들이 감정을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을 재밌게 안내한다. 반가운 감정이든 피하고 싶은 감정이든, 모든 감정은 나를 발견하고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친구라는 것을 알게 한다.
콜롬비아 출신인 타니아 레시오는 멕시코 최고의 명문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에서 예술 및 디자인 학부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멕시코와 콜롬비아, 칠레의 여러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관련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흰 토끼에게 옷을 입히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다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