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뭉치 환경 그림책 2권. 야생 동물들이 도시와의 경계에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보다 넓은 관점으로 어린이들에게 생명 존중이란 무엇인지, 인간과 야생 동물의 공존이란 무엇인지 함께 토론하고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브뤼셀 왕립 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우리 집은 어디일까?』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만든 첫 그림책으로, 영국의 그림책 전문 플랫폼인 디픽투스의 ‘미출판 그림책 쇼케이스’에 선정되어 2등 상을 받았습니다. 엘리사 사르토리의 『예의 바른 토필랭』에 그림을 그렸으며, 현재 벨기에 브뤼셀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