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저녁 식사』는 한 아이가 겪은 하루 동안의 경험을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이용한 그림과 연결시킨 그림책입니다. 마그리트하면 중절모 쓴 신사의 얼굴과 사과가 떠오릅니다. 그 상징을 표지에서부터 만나게 됩니다. 작품「인간의 아들」에 나오는 모습입니다. 그 외「관념」「통찰력」「백지 위임장」등 마그리트의 작품에서 따온 그림을 보면서 마그리트의 작품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