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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달이 뭔지 알아 201652093446.jpg

책 내용

깊은 밤 달을 보며 앉아 있던 동물들은 달이 뭔지 안다고 말합니다. 여우는 달이 빛이 나는 토끼라고 하고, 나방은 달이 반짝이는 고치라고 말하고, 올빼미는 달이 밤하늘의 창문이라 하고, 생쥐는 달은 해바라기를 피우는 씨앗이라 하고, 황소개구리는 달은 수련 잎사귀라고 합니다. 달에 대해 궁금해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세상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입니다. 푸른 빛이 도는 환상적인 그림이 독특합니다. 102_1564.gif 102_1564_01.jpg 102_1564_02.jpg 102_156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씨의 첼로』를 비롯해 많은 동화책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입니다. 그렉은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디자인을 하거나 가구를 만듭니다. 그는 아내인 로빈과 그가 예술대학에서 배운 것을 백지로 되돌려 버리는 딸, 에밀리와 함께 뉴욕 주의 냑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