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방송을 통해 독특한 영어 파닉스 교수법을 알려온 강사이며 작가인 김수희가 한글 떼기의 전과정을 스토리북으로 완성한 한글파닉스 스토리북 ‘와! 한글 시리즈 (Wow! I Can Read Korean)’를 출간하였다. 저자가 25년간 영어 파닉스 교육 전문가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통찰로 완성한, 한글을 곧바로 읽게 하는 획기적인 작품으로, 체계적 한글 프로그램을 담은 총 40편의 한글파닉스 스토리 모음집이다.
그녀는 이상적인 한글 파닉스 스토리북이 되기 위한 요소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는데, 즉, 글자를 배우면서 곧바로 스토리로 읽을 것, ㄱㄴㄷ ㅏㅑㅓㅕ부터 시작할 것, 소리로 발음을 듣게 할 것, 체계적 진도 순서를 가질 것, 빠지는 받침 없이 전체를 꿰뚫을 것, 겹받침까지 읽게 할 것, 단시간에 자연스럽게 한글을 마스터하게 할 것 등을 ‘와! 한글 시리즈’로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