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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기 소년 2016519184220.jpg
  • 그림작가 에릭 퓌바레
  • 글작가 에릭 퓌바레
  • 출판사 달리
  • 페이지
    27 쪽
  • 발행일
    2003-04-25

책 내용

환상적인 밤 풍경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달 모양을 조절하는 달지기 소년이 된 티몰레옹. 우주 학교를 졸업하고 달지기 일을 시작해야 하는 티몰레옹에게 선생님은 달까지 날아갈 수 있는 약을 줍니다. 하지만 티몰레옹은 딱 한 개뿐인 약을 잃어버리고 말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제안대로 종이비행기에 올라 타고, 연 위에 타 보기도 하고, 용수철 신발을 신고 뛰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을 써 보지만 성공하지 못합니다. 티몰레옹은 어떤 방법으로 달에 도착할까요? 위로 펼쳐지는 커다란 그림이 힌트랍니다. 102_1527.gif 102_1527_01.jpg 102_1527_02.jpg 102_152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비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1999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알파벳 세상Au pays de l"alphabet」으로 작가상을 받았어요. 대표작으로는「달이 숨었어요Cache-Lune」와「오두막 씨앗Graine de cabanes」「위대한 오케스트라 폰 베몰Le Grand orchestre Von Bemol」등이 있어요. 요즘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면서, 정기적으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답니다.

자크처럼 잠수를 즐기는 바다 애호가입니다. 파리 국립 장식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으며, 그림책을 만들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알파벳 세상』으로 작가상을 받았고, 그 외에도 『달지기 소년』 『오케스트라 대소동』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