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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읽는 방학에 뭐 할 거냐면 말이야 korea.jpg

책 내용

뒤집혀도 글자가 되는 한글 쓰임새를 응용한 앞뒤로 읽는 그림책
독특한 구성과 기발한 표현으로 한 권에 담은 여름·겨울 두 이야기


뒤집혀도 글자가 되는 한글의 다양한 쓰임새를 응용해 한 권에 앞뒤로 두 개의 이야기를 담아 구성했습니다. 읽고 싶은 방향과 가운데 글자를 따라 여름방학 이야기가 되고, 겨울방학 이야기도 되는 그림책입니다. 재치 넘치는 이야기뿐 아니라 독특하고 기발한 구성과 표현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주인공은 파괴되어 가는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꿈을 꿉니다. 숲과 빙하를 지키고자 여름방학에는 밀림으로, 겨울방학에는 북극으로 떠나려 합니다. 가는 길에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방법을 찾으려 계획합니다.

그 계획을 따라가며 신음하는 지구의 모습이 드러나고, 지구를 병들게 한 인간들이 반성하는지, 이제라도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이미 늦은 것은 아닌지 등, 오늘날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우리 모두의 문제를 배우고 고민하며 깨닫도록 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창의력이 돋보이는 유행두 작가의 글에 강길수 웹툰 작가가 협업하여 내용만큼 재미난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래책빵 그림동화 30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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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만화 웹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통영시 한산신문에 ‘강길수의 시사클릭’과 인터넷신문 사이드뷰 ‘강길수의 사이드시선’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카툰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해동이가 전하는 김해인물 이야기』 1, 2권, 『어쩌다 가락국 여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