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_01.jpg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보물찾기 2016519141626.jpg

책 내용

일상 속 잠깐의 눈길만으로 발견할 수 있는 보물들!
자세히 보아야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고 했듯,
우리 가까이엔 수많은 식물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섯 살 소녀 무쿠가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며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의 사계절 모습을 담았습니다.

새싹이 돋는 봄
잎이 무성한 여름
열매가 맺히는 가을
그 다음 봄을 준비하는 겨울


무쿠와 엄마의 재미있는 대화와 함께
식물의 모습을 세밀화로 그려냈습니다.
또한 식물 전문가의 자세한 조언까지 담고 있는 책입니다.

무쿠와 함께하는 보물찾기를 마치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식물들의 매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으며,
늘 봐왔던 우리 동네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20240624_01_01.jpg 20240624_01_02.jpg 20240624_01_03.jpg 20240624_01_04.jpg 20240624_01_05.jpg 20240624_0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무쿠는 다섯 살 여자아이.
엄마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둘은 산책을 정말 좋아해요.

“무쿠야, 보물 찾으러 가자!”

“네!”

그런데 보물을 찾는다니 무슨 말일까요?

그건 바로 색색깔의 풀과 꽃, 나무를 찾는 거예요.
우리가 늘 지나던 그 길도 알고 보면 매일 모습을 바꾼답니다.
자, 그럼 무쿠와 함께 보물찾기를 함께 시작해 볼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보물찾기』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