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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뇌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오목오목 손끝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과학그림책

영유아기부터 시작하는 기초 과학


과학적 지식, 과학적 사고 등 기초 과학이 모든 학문의 기반이 되고 있는 지금입니다. 성장하며 사고와 취향을 가지게 된 이후에 과학을 접할 때, 낯선 개념들을 받아들이기 곤란했던 경험이 기성세대에게는 익숙할지도 모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을 통해 세상을 만날 때, 아주 쉽고 재미있는 과학그림책으로 과학을 접한다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즐기게 될 수 있습니다. 손이나 발이 물건에 닿을 때 느껴지는 감각을 책을 보고 만지며 쉽게 익히고, 알록달록한 그림을 통해 뇌의 기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목오목 손끝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과학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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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 영유아를 위한 처음 만나는 과학그림책
* 문해력이 자라는 섬세한 글과 그림
* 소근육이 발달하는 오목하고 볼록한 페이지 구조
* 아이의 시선을 끄는 일러스트레이션
* 아이가 갖고 놀 수 있는 튼튼한 보드북

우리 머리 안의 놀라운 뇌! 뇌는 어떻게 작동하고 몸 전체를 움직일까요? 뇌를 알면 우리를 더 잘 알게 될 거예요. 오목오목 손끝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우리 머리 안에는 뇌가 있어요. 자신의 뇌를 직접 보거나 만질 수는 없지만 뇌는 언제나 움직이고 생각하고 있어요. 뇌는 두 개의 큰 마을로 나누어진 작은 세상 같아요. 두 개의 반원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리고 뇌 안에는 뇌엽이라고 부르는 여섯 채의 집이 있고, 각각 하나씩 역할을 맡고 있어요. 오목오목하고 알록달록한 이 책을 통해 뇌에 대해 처음으로 알아봐요.

오감을 깨우고 소근육을 키우는 음양각 구조

〈오목오목 과학그림책〉은 오목하고 볼록한 음양각 구조가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양각 구조는 선명하고 명확한 형태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어우러져 시각적 자극을 줄 뿐 아니라 아기들의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는 역할도 합니다. 손가락 근육과 같이 정교한 움직임을 담당하는 소근육은 생후 1년부터 발달하며, 소근육 발달은 두뇌 발달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독립성까지 이어집니다. 아기들은 책 속의 음양각 구조를 손가락으로 따라가거나 잡아 보며 자연스레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아기의 곁에 있는 친구 같은 보드북

갈수록 더 어린 나이에 스마트 기기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며, 소근육 발달의 기회나 독서의 기쁨을 경험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이 책은 서로 대비되는 선명한 색들이 그림을 더 쉽고 재미나게 표현해 영유아 독자의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또 스스로 블록 형태의 책을 가지고 놀고, 그 속의 음양각 구조를 요리조리 만져 보며 책이 친근하고 재미있는 사물이란 걸 느끼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어요. 포스터를 만들고 장식하는 등 다양한 산업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2019년 볼로냐 라가치상 영유아 부문에서 스페셜 맨션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독자들과는 『오목오목 감각그림책』 시리즈로 처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