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에 대해 인정할 줄 아는 능력, 사과의 말과 표현을 전하는 따듯한 경험, 용기를 냈음에 크고 작은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기를 수 있도록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고 어떤 감정이었을까 이입해 보며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요. 인정하고 사과하고 용서하는 용기가 필요할 때, 보육사 인성 그림책이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줄 거예요!
이 책을 쓰고 그린 이탁근 작가는 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습니다. 그림을 좋아합니다. 이야기도 좋아합니다. 오늘도 멋진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