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롭게 살아나 엮어내는
깜찍 발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고요? 무리한 선행학습으로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잃었다고요? ‘0학년 수학동화’는 수 읽기와 물건 세기, 도형, 덧셈과 돈 계산하기, 크기와 양을 비교하는 법 등 유치원 누리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학년 수학동화’ 3권인 『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는 누리 교육 과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4-7세 아이들이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숲속에 버려진 백설공주가 일곱 명의 난쟁이들을 만나 새 왕비를 물리치는 이야기를 통해 물건을 세는 방법과 단위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또한 아이들이 다시 한번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꼼꼼하게 다질 수 있도록 팁 박스와 책 속 부록 ‘엄마와 함께하는 수학놀이’가 있어,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쌓게 될 것입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의 고민,
수학으로 해결해요!
백설공주는 어렸을 때 엄마가 돌아가셔서 욕심 많은 새 왕비와 함께 살았어요. 왕비는 매일 마법의 거울을 향해 누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지 물었어요. 그때마다 거울은 ‘왕비님’이 가장 예쁘다는 답을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거울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은 ‘백설공주’라고 대답하지요. 왕비는 화가 나서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해요. 왕비를 피해 숲속으로 달아난 백설공주는 일곱 난쟁이를 만나게 되고 함께 지내게 됩니다. 난쟁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백설공주에게 여러 가지 물건 세는 법을 알려 주는데……. 똑똑해진 백설공주는 왕비의 속임수를 피해 왕자님과 만날 수 있을까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지식 정보가 듬뿍!
수학 공부에는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왜 그런 답이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요. 수학 원리 하나를 이해하더라도 과정을 알고 스스로 터득하면 자연스럽게 원리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스토리텔링, 즉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만나는 거랍니다.
아이들이 잘 아는 동화를 새롭게 재구성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된 『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는 동화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 개념까지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수학 그림책입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상상력 가득한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수학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에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을 다시 한번 짚어 주는 팁 박스와 배운 개념을 활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보는 수학놀이까지, 한 권 안에 수학 개념을 익히고 응용까지 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책 속 부록인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수학놀이」에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사진을 곁들여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단위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물찾기 놀이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0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특징
1. 수 개념과 수학의 원리를 설명 형태가 아닌 이야기로 그림책에 담아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겁고 신나게 수 개념을 알아가도록 했습니다.
2.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넓히고, 수학 언어를 익혀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설명할 수 있도록 책 중간중간마다 팁 박스를 수록했으며, 책 뒷부분에는 일상생활에서 엄마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해 부족한 학습 부분을 강화시켜 주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씩 찾아 가는 중이에요. 쓴 책으로는 『왜 내가 치워야 돼』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