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고양이 ‘금동’이도 꿈을 꿀까? 생각하는 다섯 살 ‘나래’의 천진난만한 상상 이야기.
자유로운 상상, 이야기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이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