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을 바꾸지 못하는 카멜레온이 주변의 따돌림으로 상처받고 죽음의 위기에 놓이지만,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 치유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야기.
자유로운 상상, 이야기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이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