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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파충류 그림책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진짜 진짜 재밌는 파충류 그림책』은 지구 곳곳에 사는 파충류와 양서류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 최고의 생태 그림책이에요. 70종의 특별한 파충류와 양서류가 저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이제까지 알던 뱀, 악어, 도마뱀, 거북, 개구리 등이 새롭게 느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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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파충류와 양서류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


파충류는 아주 먼 옛날, 공룡이 살던 때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이에요. 그래서 지구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지요. 『진짜 진짜 재밌는 파충류 그림책』은 이처럼 지구 곳곳의 강과 호수, 사막과 숲속에 사는 파충류를 소개하는 최고의 ‘파충류 그림책’이에요. 특징이 강조된 큼직하고 인상적인 그림과 함께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70종의 뱀과 도마뱀, 이구아나, 카멜레온, 거북 등이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그동안 동물원과 책에서 만났던 파충류 친구들이 몹시 새롭게 느껴질 거예요!

이 책의 특징

1. 70종의 파충류와 양서류를 함께 만나요.

뱀과 도마뱀, 이구아나, 카멜레온, 악어, 거북뿐만 아니라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 같은 양서류도 함께 만날 수 있어요. 그중에는 우리가 동물원에서 본 것도 있고 처음 보는 것도 있답니다. 70여 종의 파충류와 양서류를 종류별로 나누어 소개해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동물의 분류와 생태적 특징까지 저절로 이해하게 돼요.

2. 큼직하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동물을 탐구해요.

각 동물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특히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욕이 무럭무럭 자라나지요. 그래서 책을 읽고 동물원에 가거나 영상을 통해 파충류와 양서류의 생생한 모습을 보게 되면, 동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자연에 대한 관찰력이 전보다 훨씬 높아진답니다.

3.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 설명해요.

동물마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콕콕 짚어 설명해 놓았어요. 글이 쉽고 짧아서 아직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고, 동물마다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세상에는 작은 용을 닮은 도마뱀도 있고, 온몸이 뾰족뾰족한 가시로 뒤덮인 도마뱀도 있어요. 또 어릴 때 모습 그대로 평생을 사는 도롱뇽도 있고, 신기하게 어릴 때는 몸집이 커다랗다가 다 자라면 거꾸로 작아지는 개구리도 있답니다. 이 책에는 이런 파충류와 양서류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처럼 술술 읽을 수 있어서, 긴 글 읽기 훈련을 시작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5. 길이와 먹이, 수명 같은 상세한 정보도 알 수 있어요.

길이와 무기, 먹이, 사는 곳 등 동물의 기본적인 정보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자연스럽게 동물의 특성을 익힐 수 있고, 사람의 키나 손바닥 길이로 크기를 비교해 놓아서 동물의 실제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앤드류 이스턴(Andrew Easton)은 동물, 생태계, 공룡,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어린이용 논픽션 지식 정보 도서에 섬세한 삽화를 제공하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특히 《진짜 진짜 재밌는 파충류 그림책(원제: The Ultimate Book of Reptiles)》 시리즈와 같이 아이들이 열광하는 동물 백과사전 류의 작업에 다수 참여했습니다. 뱀의 비늘, 악어의 가죽, 카멜레온의 질감 등 파충류 특유의 생물학적 특징을 정교하고 사실적인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묘사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놀라움과 함께 생생한 자연 관찰의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