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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손님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행복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멋진 집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 가진 것이 없다 해도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고 그것으로 만족한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한 것입니다. 겉모습에 너무 치우치다 보면 진정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102_1602.gif 102_1602_01.jpg 102_1602_02.jpg 102_160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에릭 바튀 (Eric Battut)  프랑스 샤말리에르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 거주하며 작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6년 동안 경제학과 법학도로 공부를 하고 리옹 에밀 콜 학교(Ecole Emile Cohl a` Lyon)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96년에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작품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선보였습니다. 1997년에는 프랑스 몽트뢰유 아동도서전에서 신인 작가에게 주는 상인 ‘Figue Future’를 수상하였고 2001년에는 BIB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새똥과 전쟁》,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내 나무 아래에서》 등 다수의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