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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땅돼지!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영어 라임을 따라 읽으며 50개가 넘는 단어를 익혀요!

이 책에는 작은 법칙이 있어요. 모두 영어 라임이 맞는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거죠. 예를 들면 땅돼지(aardvark)는 카드상어(cardshark) 위에 앉고, 개코원숭이(Baboon)는 풍선(balloon) 위에 앉고, 악어(croc)는 시계(clock) 위에 앉아야 해요. 앉기 싫어도 어쩔 수 없어요. 이 책에서는 ‘라임의 법칙’이 중요하거든요. 그렇다면 당나귀(donkey)는 어디 앉아야 할까요? 장어(eel)는요? 함께 라임에 맞는 단어를 찾아가며 즐겁게 영어 단어를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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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영국에서 150만 부가 팔린 책!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화제작!


레드하우스 아동 도서상 수상 작가 케스 그레이와 로알드 달 우화상 수상 작가 짐 필드가 만든 [야!] 시리즈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영국에서만 150만 부라는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야!] 시리즈는 셰필드 아동 도서상과 포츠머스 도서상 최종 후보, 티치 프라이머리 소설상, 세인즈베리 아동 도서상과 영국 도서상을 받았고, 올해의 아동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언론에 실린 [야!] 시리즈 소개

킬킬거릴 정도로 재미있다. _데일리메일
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 _가디언
기분 좋게 황당한 책 _텔레그라프
다채롭고, 재치 있고, 우스꽝스럽다. _북트러스트
한마디로 천재적이다! _인디펜던트

아직도 어디에 앉을지 모르는 동물이 있다고요?
그렇다면 라임 천재 개구리의 새 알파벳 책을 만나 보세요!


개구리가 새 알파벳 책을 쓰고 있어요. 어디 앉아야 하는지 모르는 동물들을 위해 쓰는 책이에요. A로 시작하는 동물부터 Z로 시작하는 동물까지 동물들의 앉는 자리를 적어 놓은 책이죠. 개구리가 과연 끝까지 책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들어요!

책의 부록에는 영문판 [야!] 시리즈를 그대로 실어 놓았어요. 한국어로 먼저 이야기와 영어 단어를 읽은 다음에는 영문으로 읽어 보세요! 한국어를 먼저 읽고,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본 뒤에 영문판에서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확인할 수도 있지요. 또 표지와 부록에 있는 QR 코드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으로 책 내용을 들을 수 있어요. [야!] 시리즈를 만든 영국 출판사에서 직접 만든 음원으로 책의 내용을 실감 나게 들어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런던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해적 고양이』로 2011년 로알드 달 퍼니 상을 받았고, 케이트 르린어웨이 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그밖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사자가 공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