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행복한 하루가 찾아왔습니다! 다정하게 말하면 다정한 하루를 살게 되고 행복하다고 외치면 그 순간, 모든 것이 행복의 재료가 됩니다. 오늘 하루, 가장 소중한 내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근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요.
고양이와 요정을 사랑하는 미술 작가. 디자인 브랜드 안녕난요정의 대표로 세상의 귀엽고 소중한 것들을 소재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대구에 위치한 대안공간인 모호주택을 운영하고 있어요.